도봉구, 선덕고 일대 통학로에 차량용 방호울타리 설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지역 내 어린이보호구역 1개소에 차량용 방호울타리 교체 공사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설치된 곳은 선덕고 일대 통학로(어린이보호구역) 약 132m 구간이다.
이번에 설치된 차량용 방호울타리는 8t 차량이 시속 55㎞로 15도 각도로 충돌해도 견딜 수 있는 내구성을 갖췄다.
구는 내년도 상반기까지 보행 위험 구간 2개소에서 차량용 방호울타리 설치사업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선덕고 일대 통학로에 설치된 차량용 방호울타리. 2024.11.06. (사진=도봉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is/20241106150304881yurf.jpg)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지역 내 어린이보호구역 1개소에 차량용 방호울타리 교체 공사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설치된 곳은 선덕고 일대 통학로(어린이보호구역) 약 132m 구간이다.
해당 구간은 선덕중·고등학교, 세그루패션디자인고등학교, 동북초등학교 등 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곳이다.
이번에 설치된 차량용 방호울타리는 8t 차량이 시속 55㎞로 15도 각도로 충돌해도 견딜 수 있는 내구성을 갖췄다.
구는 내년도 상반기까지 보행 위험 구간 2개소에서 차량용 방호울타리 설치사업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사업비는 시비 1억1000만원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보행자 사고 방지를 위해 단순 시설 설치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교통체계를 점검하고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트라우마 때문"
- 장항준, 70억 날렸다…"'왕사남' 러닝개런티 안 걸어"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 "예쁘게 잘 컸네" 이동국 장녀 재시·막내 시안 찰칵
- 강유정 靑 대변인, 용인 아파트 처분…시세보다 낮게 매도
- 김동완, 폭로 논란에도 버스킹 예정대로…"경호팀 섭외"
- 박성웅 "제 발로 정신과 찾아가" 악역 후유증 토로
- 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는 49세 김동환…경찰 신상공개
- 20㎏ 감량했던 소유 "다시 살쪘더니 또 돌아온 듯"
- 하이브, 인도서 대규모 오디션 예고…"현지시장 공략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