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트럼프 우세에 방산·원전·건설·에너지주 강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IG넥스원, 한화시스템 등 방산주 주가가 강세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 가능성이 커지자 대표적인 수혜주로 꼽히는 방산주로 매수세가 몰리면서다.
미국 대선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 가능성이 커진 게 이들 방산주의 주가 상승으로 이어졌다.
특히 이들 종목은 이날 오전 약세나 보합으로 출발한 후 트럼프 당선 가능성이 커지면서 강제로 돌아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LIG넥스원, 한화시스템 등 방산주 주가가 강세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 가능성이 커지자 대표적인 수혜주로 꼽히는 방산주로 매수세가 몰리면서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IG넥스원은 이날 오후 1시 30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7.17% 오른 26만15000원을 기록 중이다.
한화시스템은 같은 시각 전일 대비 3.74% 오른 1만8850원을 나타냈다.
미국 대선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 가능성이 커진 게 이들 방산주의 주가 상승으로 이어졌다.
방산주는 대표적인 트럼프 수혜주로 꼽힌다. 트럼프가 집권 1기 때보다 더 극단적이고 강경한 외교 공약을 내세우면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원전(두산에너빌리티), 건설(전진건설로봇), 에너지(산일전기) 관련주의 주가도 일제히 오르고 있다. 트럼프 수혜주로 분류된 영향이다.
특히 이들 종목은 이날 오전 약세나 보합으로 출발한 후 트럼프 당선 가능성이 커지면서 강제로 돌아섰다.
증권업계 한 관계자는 “트럼프 당선 가능성이 커지면서 국내 주식 시장 전반에 ‘트럼프 트레이드’(트럼프 수혜 자산 투자)가 번지고 있다”고 말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재고만 32조원 규모”… ‘눈물의 할인’ 나선 주류 회사들
- [GMO 30년]① 사람이 먹는 옥수수유, 가축이 먹는 사료에 GMO가… 전 세계 재배면적 韓 21배 규모
- 코스피 11거래일 랠리, ‘13일의 벽’ 넘나… 역사적 랠리 뒤 조정은 짧았다
- 조선업 호황에 선박 엔진 中 수출도 ‘급증’
- ‘레테’ 막자 토플 100점·280만원 강의… 학부모 울리는 대치동 ‘新입학법’
- [트럼프 귀환 1년, 세계는 어디로] ④ 美·中 전문가 인터뷰 — 보호무역의 귀환, 새로운 질서인가
- 트럼프 행정부 ‘최고 비호감’은 헤그세스...美 베네수 군사작전에 호불호 갈려
- TSMC·삼성전자, 구형 파운드리 축소 움직임… 中, 수혜로 이어질까
- “보험업은 ‘부업’ 됐나”...삼성생명 주주들이 ‘삼전’만 보는 이유
- [인터뷰] 최은석 “대구 경제 살릴 수 있는 시장 뽑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