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소식] 야생동물 출몰지역 광견병 예방약 살포 등

가평=김아영 기자 2024. 11. 6.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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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이 너구리 등 야생동물을 통한 광견병 전염을 예방하기 위해 야생동물 출몰 지역과 산악 지역에 광견병 미끼 예방약 9,000개를 살포한다.

협약식에는 서태원 가평군수와 제해종 삼육대학교 총장, 김종성 가평군의회 부의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가평군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외국인 우수 인력 유치와 함께 관내 기업과의 연계를 강화해 인구 유입을 촉진함으로써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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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은 지난 5일부터 야생동물 출몰 지역과 산악 지역에 광견병 미끼 예방약 9,000개를 살포중에 있다. / 사진제공=가평군
가평군이 너구리 등 야생동물을 통한 광견병 전염을 예방하기 위해 야생동물 출몰 지역과 산악 지역에 광견병 미끼 예방약 9,000개를 살포한다.

광견병 바이러스는 감염된 야생 너구리의 침이나 점막 속에 잠복해 있다가 사람에게 전염될 수 있으며 한 달 가량의 잠복기를 거쳐 증상이 나타난다. 군은 특히 반려동물과 함께 산책 시 야생동물과의 접촉을 막기 위해 목줄을 채우는 등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삼육대와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업무 협약

가평군은 5일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삼육대학교와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서태원 가평군수와 제해종 삼육대학교 총장, 김종성 가평군의회 부의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가평군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외국인 우수 인력 유치와 함께 관내 기업과의 연계를 강화해 인구 유입을 촉진함으로써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가평=김아영 기자 hjayh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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