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건물 벽에 낙서하는 세르비아 시위대
민경찬 2024. 11. 6. 11:24

[노비사드=AP/뉴시스] 5일(현지시각) 세르비아 노비사드에서 한 시위 참가자가 시청 건물 벽에 붉은색 페인트로 낙서하고 있다. 시위대는 지난 1일 철도역 콘크리트 지붕 붕괴로 6세 소녀 포함 14명이 숨진 것을 두고 인재라고 분노하며 거리로 나섰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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