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多함께 多문화' JB금융그룹, 우다다캠프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JB금융그룹이 '우리 다(多)함께 다(多)문화 캠프(이하 우다다캠프)'를 개최했다.
JB금융그룹은 최근 켄싱턴리조트 가평에서 수도권 지역 다문화 및 이주배경 가정의 초등학생과 가족 등 75명을 초대해 진로 탐색을 위한 다양한 체험과 가족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B금융그룹은 최근 켄싱턴리조트 가평에서 수도권 지역 다문화 및 이주배경 가정의 초등학생과 가족 등 75명을 초대해 진로 탐색을 위한 다양한 체험과 가족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은 보드게임을 활용한 금융교육, K-POP 댄스와 숏폼 촬영, 진로 탐색을 위한 남도형 성우의 특별 강연 등으로 구성됐다.
캠프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은 "3년 전부터 좋아했던 남도형 성우를 직접 만나게 되어 꿈만 같았고, 함께 꿈을 키워 나가자는 메시지를 주는 강연이 인상 깊었다"며 “또한 같은 또래 다문화 친구들의 가족들과 JB금융그룹 씨앗봉사단 임직원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JB금융그룹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나기 위해 가족과 사회가 함께 힘써야 한다”며 “JB금융그룹이 그 역할을 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JB금융그룹은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지난해 창단된 그룹 임직원 봉사조직 '씨앗봉사단'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을 지원하는 등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힘쓰고 있다.
zoom@fnnews.com 이주미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尹 "文정부 비리 수사, 정부 지키려 한 것…秋 장관 때 권력 사유화 느껴"
- 고속도로서 화물차에 쾅…불 붙은 승합차 갇힌 20대 남녀 참변
- 도경완, '차트남' 하차 통보 받았다…"아침 10시부터 술 당겨"
- "2억 넣으니 매달 160만원씩"…30대 파이어족 부부가 꼽은 ETF 4종
- 이효리 "남편과 반신욕 같이 해…내 몸 봐도 상관 없어"
- "남자분과 잠자면 계약 파기"…여성 전용 빌라 경고문 논란
- 박정희 47주기 앞두고 구미 찾은 박근혜…파독간호사 만나
- "가슴에 공업용 실리콘을"…무면허 시술에 가슴 잃은 사연
- 20년 만에 재회해 청혼했더니…"임신만 원했다"며 사라진 첫사랑
- 독일 교사 '17년간 병가' 끝 사기 혐의로 재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