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시티, EDM 채운다…DJ ‘티미 트럼펫’ 내한 공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파라다이스시티가 오는 12월 21일 세계적인 EDM(일렉트로닉 댄스 음악) 아티스트 티미 트럼펫(Timmy Trumpet·사진)의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파라다이스시티 관계자는 "글로벌 '아트테인먼트' 복합리조트로, 차별화된 문화적 경험을 선사하고자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크로마'의 독보적인 규모와 음향시설 등의 강점을 활용해 수준급 공연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라다이스시티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d/20241106085547388punf.jpg)
[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파라다이스시티가 오는 12월 21일 세계적인 EDM(일렉트로닉 댄스 음악) 아티스트 티미 트럼펫(Timmy Trumpet·사진)의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티미 트럼펫은 트럼펫을 활용한 독창적인 프로듀싱으로 프릭스(Freaks), 나르코(Narco)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호주 출신 DJ 겸 프로듀서다. 영국 전자음악 전문 매거진 ‘디제이 맥’이 선정한 ‘2024 디제이 맥 톱 100 디제이’에서 세계 5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내한 공연은 파라다이스시티 ‘크로마’에서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열린다. 재즈풍을 더한 댄스 음악을 포함해 다양한 장르의 디제잉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글로리(GLORY), 레이든(RAIDEN) 등 국내 최정상급 DJ도 만날 수 있다.
공연과 연계한 객실 패키지도 판매한다. 패키지를 이용하면 스테이지 테이블 이용과 프리미엄 주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파라다이스시티 관계자는 “글로벌 ‘아트테인먼트’ 복합리조트로, 차별화된 문화적 경험을 선사하고자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크로마’의 독보적인 규모와 음향시설 등의 강점을 활용해 수준급 공연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크로마’는 사계절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맞춰 클러빙을 즐길 수 있는 동북아 최대 규모 클럽이다. 뮤직 라운지와 메인・서브 스테이지, 비치 클럽 등 다른 콘셉트의 4개 층으로 구성된다.
kimstar@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상] 엄마가 어린 딸 앞세우고 무단횡단…승합차에 치일 뻔
- 로제 ‘아파트’, 美 빌보드 ‘핫 100’ 13위·…“2주 간 매주 2억회 이상 스트리밍”
- 47년 전 해변에 잃어 버린 금반지 찾았다…"금속탐지기로 발견"
- 과즙세연, 열혈팬 16억 먹튀 논란…"돈 떨어져 차단했나"
- [영상] '호박' 타고 26시간 노저어 73㎞ 강 건넜다…기네스북 신기록
- “보증금 1원도 못받았는데”…양치승, 억대 전세사기 ‘무혐의’에 분노
- 베트남 여성, 경복궁 앞에서 레깅스 입고 요가 …현지 누리꾼들 "수치럽다"비난
- 술도 안 마셨는데, ‘췌장암’ 걸린 40대…수년 간 ‘이 음료’ 즐겨 마셨다
- “한방에 3억원을?”…배우 변우석, 소아 환우 위해 기부금 쾌척
- 최동석, 또 의미심장 글…“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