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사태" '위생논란' 박수홍♥김다예, 무슨 일? "딸 출생신고 철회"[종합]

[OSEN=김수형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채널을 통해 김다예, 박수홍 부부가 딸 이름을 고민하던 중, 출생신고를 철회하는 비상상황을 전했다.
5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공식 채널을 통해 ‘태어난 지 9일 됐어요- 슈돌 막내 전복이를 소개합니다 | 슈퍼맨이 돌아왔다’란 제목으로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전복이 아빠 박수홍 정식MC 합류된 소식을 전하며 “전복이가 복이 있나보다, 나 자랑해도 되나”라고 물으며 “순간적으로 광고가 많이 들어온게 처음”이라 했다. 박수홍은 “전복이와 함께하는 순간이 너무 소중하다, 내가 자랑할게 너무 많다 , 봐도봐도 또 보고싶다”고 했다.

그렇게 전복이 태어난지 9일차된 모습도 공개했다. 이 가운데 영상말미, 출생신고하러 나선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 박수홍은 “할 말이 많다 이름 고민에 이틀을 잠 못 잤다”며 전복이 출생신고 데이 당일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때, 김다예는 “비상사태다 밤을 샜다”며 “원래 오늘 출생신고 해야하는데 철회했다”며 박수홍이 전복이 이름이 마음에 안 들기 때문이라 했다.
박수홍은 “이름이 그 사람의 이미지이기 때문, 작명 앱만 5개 깔았다”며, 고민의 흔적을 보이며 “생각이 너무 많아진다 전복이에게 주는 첫 선물이기에 정말 신중하고 싶었다”며 이유를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깜짝이야 무슨 일 있는 줄”, “전복이 너무 궁금하다”라며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7월 23살 연하의 김다예와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해 지난 14일 첫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엔 아내 김다예가 딸 전복이(태명)의 근황을 공개한 후, 쓴소리를 듣기도 했다. 딸 전복이의 사진 촬영 중, 사진기사에 대해 ” 다만 아기 만지고 아기 얼굴 가까이 대고 말하시던데 백일해 접종은 다 안 했다고 하셔서 걱정돼서 조마조마. 매주 다른 신생아들도 만나실텐데 너무 우려스러운건 엄마 마음일까요. 전복아 면역력 키우자"라고 말했기 때문.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갑론을박이 이어진 가운데, 김다예는 추후 비판 여론을 인식해 게시글을 삭제하기도 했다.
한편, 전복이 이름에 대한 이야기는 11월 6일 수요일 저녁 8시 30분에 공개 예정이다./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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