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세 국내 최고령 여배우' 김영옥, 억대 스포츠카 타고 '함박웃음'
고향미 기자 2024. 11. 6. 05:01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국내 최고령 여배우 김영옥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4일 배우 박신혜는 자신의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큐트하신 영옥선생님♥ #지옥에서온판사 #육개장할망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 했다.
해당 게시물에서 김영옥은 빨간 슈퍼카의 운전대를 잡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1937년생 만 86세임에도 여전히 정정한 모습이 눈길을 더한다.

박신혜와 김영옥은 지난 2일 인기리에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와 인간적인 열혈형사 한다온(김재영)을 지키는 천사 가브리엘·오미자 역으로 열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이를 본 네티즌들은 "드라마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할머니", "천사임에도 불구하고 귀여우시네요!", "선생님 늘 건강하세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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