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백종원 향해 요리 모른다 폭로…“알고 보니 게임 절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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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 백종원과 '디스' 속 가족 같은 게임 친구지만 요리 실력은 의문이라고 폭로했다.
진은 "백종원 선생님은 정말 가족 같은 존재다"라며, 둘이 '달려라 방탄' 촬영에서 만난 후 게임을 계기로 급격히 가까워졌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의 디스 속 끈끈한 우정과 서로를 향한 유쾌한 장난이 팬들에게 웃음을 안긴 가운데, 진과 백종원이 앞으로 어떤 게임과 요리 콘텐츠로 또다시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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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 백종원과 ‘디스’ 속 가족 같은 게임 친구지만 요리 실력은 의문이라고 폭로했다.
5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에서 방탄소년단 진이 등장해 유쾌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진은 요리연구가 백종원과의 남다른 친분을 언급하며 두 사람의 특별한 관계를 전했다. 이 관계는 다름 아닌 ‘게임 절친’으로서의 인연이었다.

특히, 진은 게임 속 레벨 차이로 생긴 유쾌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백종원 선생님은 저보다 시간이 많아 항상 레벨이 높다. 어떻게 출장 중에도 게임을 할 수 있는지 신기하다”며, 직접 ‘현질’(유료 아이템 구매)을 의심했지만, 백종원은 이를 단호히 부인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디스 속 끈끈한 우정과 서로를 향한 유쾌한 장난이 팬들에게 웃음을 안긴 가운데, 진과 백종원이 앞으로 어떤 게임과 요리 콘텐츠로 또다시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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