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기성, OTT 드라마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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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기성이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에 캐스팅 됐다.
소속사 와이낫미디어에 따르면 배우 조기성이 OTT 드라마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에 '윤정진' 역으로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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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와이낫미디어에 따르면 배우 조기성이 OTT 드라마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에 ‘윤정진’ 역으로 합류한다.
OTT 드라마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연출 김경은/극본 민초단/제작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는 자발적 아싸 완벽주의 마케터 ‘홍여원’(손주연)과 열정적 인싸 영업맨 ‘윤정진’(조기성)이 예기치 못한 일로 회사 동료에서 룸메이트가 되면서 새로운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어른들의 오피스 성장 드라마다.
극 중 조기성은 열정적인 예스맨이자 누구에게나 서글서글한 인사이더 영업팀 과장 ‘윤정진’ 역을 맡는다. 최고의 영업 사원으로 탄탄대로를 걷지만, 그렇게 일만 하고 결혼은 차일피일 미루다 4년이나 만났던 여자친구에게 이별 통보를 받으며 ‘홍여원’과의 한집 살이를 하게 된다.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무드메이커’, 드라마 ‘연애미수’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조기성이 그려 나갈 유쾌하고 따뜻한 성장의 이야기는 오늘도 버티고 애쓰는 이 시대의 일꾼들에게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라는 한 마디를 건넬 예정이다.
한편,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는 내년 초에 공개된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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