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3분기 태블릿 판매 전년 대비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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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의 올해 3분기 태블릿 PC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8.3% 증가했다.
IDC는 삼성전자가 3분기에 710만대를 판매했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 판매량(600만대)과 비교해 좋은 실적을 거뒀다고 강조했다.
화웨이는 판매량을 전년 동기 대비 44.1% 늘리며 이번 분기에도 4위를 유지했다.
한편 IDC는 올해 3분기 전 세계 태블릿 판매량이 3960만대였으며 전년 동기 대비 20.4% 성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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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재 기자 = 삼성전자(005930)의 올해 3분기 태블릿 PC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8.3% 증가했다.
5일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2024년 3분기 태블릿 시장 점유율(수량 기준)에서 삼성전자는 17.9%를 기록하며 2위를 유지했다. 1위는 31.7%를 기록한 애플이 차지했다.
IDC는 삼성전자가 3분기에 710만대를 판매했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 판매량(600만대)과 비교해 좋은 실적을 거뒀다고 강조했다.
실적 상승의 이유로는 갤럭시 AI를 탑재한 '갤럭시 탭 S10 울트라'와 '갤럭시 탭 S10+' 출시를 꼽았다.
중저가 라인에서는 '갤럭시 탭 A9' 모델이 전 셰계에서 판매량을 견인했다고 언급했다.
아마존은 전년 동기 대비 113.3% 성장하며 3위를 기록해 다시 5위권에 진입했다. 아마존은 자사 콘텐츠에 특화된 100달러 전후반의 태블릿을 판매하고 있다. IDC는 아마존 태블릿 대부분이 큰 폭의 가격 할인 행사를 진행한 프라임 데이(Prime Day)에 판매됐다고 설명했다.
화웨이는 판매량을 전년 동기 대비 44.1% 늘리며 이번 분기에도 4위를 유지했다. IDC는 신모델 '메이트 패드 SE 11'이 합리적 가격으로 출시돼 실적에 기여했다고 언급했다.
한편 IDC는 올해 3분기 전 세계 태블릿 판매량이 3960만대였으며 전년 동기 대비 20.4% 성장했다고 밝혔다.
minj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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