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희, 최민환 업소 출입 폭로 후 변호사 만나 "늦었지만 바로잡겠다"('이제 혼자다')

정혜원 기자 2024. 11. 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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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가 전 남편 최민환의 업소 출입과 성매매를 폭로한 가운데, 변호사를 만난다.

5일 방송되는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서 심경 변화가 생긴 율희는 변호사를 만나 자문을 구한다.

진실 공개 후 제작진을 만난 율희는 '이제 혼자다' 방송 이후 "많은 사람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받았다"라고 용기를 얻게 된 계기를 전한다.

앞서 율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민환의 업소 출입 및 성매매 의혹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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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희. 제공| TV 조선 '이제 혼자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율희가 전 남편 최민환의 업소 출입과 성매매를 폭로한 가운데, 변호사를 만난다.

5일 방송되는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서 심경 변화가 생긴 율희는 변호사를 만나 자문을 구한다.

진실 공개 후 제작진을 만난 율희는 '이제 혼자다' 방송 이후 "많은 사람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받았다"라고 용기를 얻게 된 계기를 전한다. 율희는 "늦었지만 바로잡아야겠다"라고 심경 변화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밝힌다.

변호사를 만나 과거 협의 이혼을 택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과 심경을 털어놓는 율희. 그러나 이제 "아이들에게 떳떳한 엄마로 살아가기 위해서"라고 달라진 의지와 결심을 내비친다. 율희가 변호사와 어떤 이야기를 나누는지 관심이 모인다.

앞서 율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민환의 업소 출입 및 성매매 의혹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했다. 울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민환이 업소 출입을 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밝혔고, 해당 녹취록에는 최민환이 업소 관계자인 한 남성과 통화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율희는 최민환이 가족들 앞에서도 자신의 신체 부위를 만졌다며 "가족들 앞에서 몸을 만진다든지 가슴에 돈을 꽂는다든지"라고 폭로해 충격을 안겼다.

'이제 혼자다'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TV 조선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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