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아이에스, 유럽 이어 북미 기업과도 NDA 체결…16%대 강세[핫종목]
박승희 기자 2024. 11. 5. 10:07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이차전지(2차전지) 장비·소재 전문기업 씨아이에스(222080)가 북미 에너지 기업과 전고체 고체전해질 소재 개발 및 공급을 위한 비밀유지계약(NDA)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5일 오전 9시 55분 씨아이에스는 전 거래일 대비 1440원(16.16%) 오른 1만 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씨아이에스가 이날 북미 에너지 기업과 전고체 고체전해질 소재 개발 및 공급을 위한 NDA를 체결했다고 밝히면서 투심이 자극된 것으로 풀이된다.
씨아이에스는 "전고체 배터리 기술과 제품에 대한 글로벌 시장 수요가 커지는 상황에서 독자적인 고체전해질 양산 기술을 보유하기 위해 노력했고 다수의 특허를 출원하고 있다"며 "이번 계약을 통해 북미와 유럽 등지의 고객사들과의 협력 강화를 추진하며 글로벌 시장 입지를 다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씨아이에스는 지난 달에도 유럽 자동차 제조사와 전고체 배터리 소재 및 장비 사업 관련 NDA를 체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seungh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1살 연하 교사와 외도한 교장…가짜 혼인 증명서로 시험관 시술, 출산
- 삼성 오너가, 전 삼성전자 사장과 사돈 맺었다
- '61세 초혼 가수' 나미애, 남편과 '아침마당' 등장…"치매 노모와 살다 만나"
- "애 데려가고 살림 몽땅 빼간 아내, 절도죄 될까"…이혼 앞둔 남편 고민
- "김세의 감방서 소시지도 못 먹게 할 것"…은현장, 영치금 1억 가압류 신청
- 현영 "9살 딸 정수리에 뾰루지, 뚜껑 열린 것…사교육 멈췄다"
- 17세 소녀와 콘도 들어갔던 호주 남성, 끌고 나온 여행 가방에 '시신'
- "식대 24만원인데, 4명이 축의금 8만원…적힌 이름도 잘 모르는 사람" 황당
- '한국 탈락' 박지성 "비참한 결과, 10년 동안 배우고도 까먹었다"
- "상간녀는 협박도 했다…간통죄 있다면 구속"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