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상한가쳤던 네이처셀, 하루 만에 내림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기업 네이처셀이 강세를 보이더니 하락 전환했다.
5월 오전 9시 56분 기준 네이처셀은 전 거래일보다 1.16% 내린 2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도 네이처셀은 29.82% 오른 2만15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네이처셀의 중증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후보물질 '조인트스템'이 FDA로부터 RMAT로 지정받았다는 소식이 지난달 전해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기업 네이처셀이 강세를 보이더니 하락 전환했다.
5월 오전 9시 56분 기준 네이처셀은 전 거래일보다 1.16% 내린 2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도 네이처셀은 29.82% 오른 2만15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하락은 전날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된 탓으로 해석된다.
네이처셀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첨단재생의료치료제(RMAT)로 지정되면서 주가가 롤러코스터를 탔다.
네이처셀의 중증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후보물질 ‘조인트스템’이 FDA로부터 RMAT로 지정받았다는 소식이 지난달 전해졌다.
RMAT는 2016년 미국 정부가 의학적 미충족 수요를 해소할 가능성이 큰 혁신적인 재생의약치료제의 개발과 승인을 가속화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로 일종의 패스트트랙이다. RMAT 지정을 받게 되면 FDA로부터 신속허가 개발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투자 비용 50% 줄여준다”… 日,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끊임없는 러브콜
- [재계 키맨] ‘한화家 삼형제의 멘토’가 된 샐러리맨 신화… 여승주 부회장
- 전현무, 순직 경찰관에 “칼빵” 발언에… 경찰직협 “공식 사과하라”
- 사우디 호위함 수주전에 佛·西·伊 참전… HD현대에 유리했던 판세 ‘흔들’
- 분당인데 60% 계약 포기… 청약시장 ‘옥석 가리기’ 본격화
- [단독] 메모리값 급등에 ‘갤럭시S26’ 최상위 모델 출고가 250만원 넘는다… 41만8000원 인상
- 방산 판 바꾼다…2030년 스타트업 100개·벤처천억기업 30개 육성
- [길 잃은 카카오]③ 직원 신뢰 잃은 임원들, 일탈에도 ‘자리 보전’ 급급… 수평적 문화라면서
- 1년째 매각 난항 아시아종묘… 주가 3배 프리미엄 독식 원하는 최대주주
- [정책 인사이트] 전국 조합장이 농협중앙회장 뽑던 선거제, 다시 수술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