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상한가쳤던 네이처셀, 하루 만에 내림세
문수빈 기자 2024. 11. 5. 09:58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기업 네이처셀이 강세를 보이더니 하락 전환했다.
5월 오전 9시 56분 기준 네이처셀은 전 거래일보다 1.16% 내린 2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도 네이처셀은 29.82% 오른 2만15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하락은 전날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된 탓으로 해석된다.
네이처셀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첨단재생의료치료제(RMAT)로 지정되면서 주가가 롤러코스터를 탔다.
네이처셀의 중증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후보물질 ‘조인트스템’이 FDA로부터 RMAT로 지정받았다는 소식이 지난달 전해졌다.
RMAT는 2016년 미국 정부가 의학적 미충족 수요를 해소할 가능성이 큰 혁신적인 재생의약치료제의 개발과 승인을 가속화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로 일종의 패스트트랙이다. RMAT 지정을 받게 되면 FDA로부터 신속허가 개발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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