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자이글 연이틀 상한가… 이번엔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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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글이 2거래일 연속 상한가(일일 가격 제한폭 최상단)를 기록했다.
자이글 주식은 5일 오전 9시 16분 코스닥시장에서 5490원에 거래됐다.
자이글 한 주주는 종목토론방에 "(자이글 주가가) 주기적으로 이유도 모른 채 상한가 쳤다가 나락으로 갔다가 한다"고 썼다.
자이글은 지난 1월 16일과 2월 26일에도 상한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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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글이 2거래일 연속 상한가(일일 가격 제한폭 최상단)를 기록했다.
자이글 주식은 5일 오전 9시 16분 코스닥시장에서 5490원에 거래됐다. 주가가 전날 30%(975원) 오른 데 이어 이날도 29.94%(1265원) 뛰었다. 자이글 주가가 5000원 선을 넘은 것은 지난 3일 이후 처음이다.
자이글 주가를 끌어올릴 특별한 호재가 알려진 것은 아니다. 자이글 한 주주는 종목토론방에 “(자이글 주가가) 주기적으로 이유도 모른 채 상한가 쳤다가 나락으로 갔다가 한다”고 썼다.
자이글은 지난 1월 16일과 2월 26일에도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후 일주일가량 조정이 이어지는 일이 반복됐다. 지난해에도 자이글은 이차전지로 사업 영역을 넓히기로 하면서 장 중 3만8900원까지 뛰었다가,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 우려가 불거지고 자금 조달에도 애를 먹으면서 내림세가 이어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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