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트리(TimeTree), 글로벌 가입자 6000만명 돌파

이원지 2024. 11. 5. 09: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캘린더 공유 플랫폼 타임트리(TimeTree)가 전 세계 가입자 수 6000만명을 돌파했다.

타임트리는 '스마트폰 속 벽걸이 캘린더'라는 애칭처럼 누구나 쉽게 접근해 가족, 직장, 팬클럽 등 다양한 그룹별 캘린더를 생성하고 실시간으로 공유 및 조정할 수 있다.

박차진 타임트리 대표는 "타임트리에게 한국은 글로벌 시장의 하나이다"며 "한국적 혁신을 포괄해 전 세계 사용자들의 일상 속 필수 플랫폼으로 키워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캘린더 공유 플랫폼 타임트리(TimeTree)가 전 세계 가입자 수 6000만명을 돌파했다. 사진=타임트리

캘린더 공유 플랫폼 타임트리(TimeTree)가 전 세계 가입자 수 6000만명을 돌파했다.

타임트리는 카카오재팬 대표를 지낸 박차진 대표가 2014년 일본에 설립한 글로벌 서비스 기업으로, 초기부터 카카오벤처스를 비롯한 한국의 투자사들이 대거 참여했고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 .

타임트리는 '스마트폰 속 벽걸이 캘린더'라는 애칭처럼 누구나 쉽게 접근해 가족, 직장, 팬클럽 등 다양한 그룹별 캘린더를 생성하고 실시간으로 공유 및 조정할 수 있다. 또한, AI 기반 기능인 캘린더 GPT를 도입해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이 기능은 사용자의 일정과 라이프 사이클에 기반해 다음 행동을 제안하며, 자동화된 일정 관리로 일상 생활의 편리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타임트리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도약을 위해 한류(K-Wave)와 한국 시장에서의 성과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K-POP, 지자체는 물론 다양한 업종과의 협력을 통해 공개 캘린더를 확장하고, 이를 통해 필요한 일정이나 이벤트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박차진 타임트리 대표는 “타임트리에게 한국은 글로벌 시장의 하나이다”며 “한국적 혁신을 포괄해 전 세계 사용자들의 일상 속 필수 플랫폼으로 키워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