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등 ‘대한민국 안전대상’ 대통령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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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대통령상에 네이버,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 김학중(사진) 숭실사이버대 교수가 선정됐다.
소방청은 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대한민국 안전대상' 시상식을 열고 이들 대통령상을 비롯해 국회의장상, 국무총리상, 장관상 15점 등 46개 기업·기관·단체를 시상한다고 4일 밝혔다.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은 화기와 전기 등 '7대 고위험 작업'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모든 화기 작업에 4중 모니터링 관리를 실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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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마그나·김학중 교수도 선정

소방청은 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대한민국 안전대상’ 시상식을 열고 이들 대통령상을 비롯해 국회의장상, 국무총리상, 장관상 15점 등 46개 기업·기관·단체를 시상한다고 4일 밝혔다.
소방청에 따르면 네이버는 빌딩 전 층을 오가는 자율주행 로봇인 ‘루키로봇’ 100여대가 화재 발생 시 지정된 위치로 이동하고, 전면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사람들에게 화재 상황을 전파하는 점이 좋은 점수를 얻었다.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은 화기와 전기 등 ‘7대 고위험 작업’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모든 화기 작업에 4중 모니터링 관리를 실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장 실무 능력을 갖춘 소방기술자 교육에 매진하고 있는 김 교수는 전문 기술인 양성과 소방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병훈 기자 bhoo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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