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KB GOLD&WISE 뮤지엄 데이' 개최
박소현 2024. 11. 4. 18:06

KB금융그룹은 4일 리움미술관에서 전 KB금융 계열사 고객 1000여명을 초청해 문화예술의 가치를 함께 공감하고 이해하는 'KB GOLD&WISE 뮤지엄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리움미술관의 미술작품 관람과 함께 전문 큐레이터의 '프라이빗 도슨트', 현대미술과 아트 투자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아트 강연'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리움미술관에서는 겸재 정선과 단원 김홍도의 작품들을 비롯해 도자기·서화·금속공예 등 한국 전통미술을 망라한 120여점의 한국 대표 미술작품이 전시돼 있는 '고미술전', 아시아권 최초로 열리는 한국계 미국작가 '아니카 이(Anicka Yi)의 개인전', 태국과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문화권의 신진 작가들의 창의적인 작품들을 경험할 수 있는 '아트스펙트럼 2024 드림스크린' 등이 진행됐다.
gogosing@fnnews.com 박소현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손흥민 사과문에 전한 예일대 교수의 글…"멋진 어른의 본보기, 감사하다"
- 한동훈 "李 정부 지지율, 오늘이 제일 높을 것…시대착오적 정치"
- 김구라, 6세 늦둥이딸 국제학교 입학 청신호에 방긋 "2차 합격"…유튜브서 공개
- "반대매매 3조, 설마했는데 진짜 무섭다"…현실이 된 '빚투'의 공포 [개미의 세계]
- "돈 잃는 것보다 못 산 게 더 무섭다"…급락에도 삼전·닉스 담은 개미들 [증시는 왜]
-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父, 다른 가족 것까지 휴대전화 4대 불태웠다
- 선우용여 "명품 로고 크게 입는 사람 마음 허한 것 같아"
- 안정환 "가족은 건드리지 말라"
- 이준석 "배재고, 비판받아 마땅하지만 6개월 출전 정지 가혹…철회해야"
- '코스피 자화자찬' 뒤…외국인은 한국 증시 탈출 러시 [증시는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