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장례식장 다회용기 보급 시범 사업 실시
충북CBS 박현호 기자 2024. 11. 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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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가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도내 공공의료원 장례식장을 대상으로 다회용기 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우선 1500만 원을 투입해 그릇과 컵, 수저 등 다회용기 8만여개를 청주.
회수된 그릇과 컵 등은 전문업체에서 세척한 뒤 재공급되며 앞으로 공공기관으로 다회용기 도입을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도는 일회용품 없는 축제, 영화관 내 다회용 컵 사용 등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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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가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도내 공공의료원 장례식장을 대상으로 다회용기 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우선 1500만 원을 투입해 그릇과 컵, 수저 등 다회용기 8만여개를 청주.충주의료원 장례식장에 제공한다.
회수된 그릇과 컵 등은 전문업체에서 세척한 뒤 재공급되며 앞으로 공공기관으로 다회용기 도입을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도는 일회용품 없는 축제, 영화관 내 다회용 컵 사용 등도 지원하고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다회용기 도입은 자원 절약과 환경보호 실천의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곳에 다회용기가 도입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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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CBS 박현호 기자 ckatnf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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