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육선엽·이호성·최채흥, 11월부터 호주 ABL리그에서 뛴다

이상완 기자 2024. 11. 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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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가 호주야구리그(ABL)에 구단 선수를 파견한다.

삼성 선수들은 브리즈번 밴디츠(Brisbane Bandits)에서 뛰게 되며, 전반기에는 김대호, 육선엽이 후반기에는 최채흥, 이호성이 참가한다.

호주야구리그는 11월 15일부터 10주간 진행된다.

삼성은 "유망주들의 실전 감각 유지 및 새로운 리그에 대한 경험과 기량 발전을 위해 파견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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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육선엽. 사진┃삼성 라이온즈

[STN뉴스] 이상완 기자 = 삼성 라이온즈가 호주야구리그(ABL)에 구단 선수를 파견한다.

삼성 선수들은 브리즈번 밴디츠(Brisbane Bandits)에서 뛰게 되며, 전반기에는 김대호, 육선엽이 후반기에는 최채흥, 이호성이 참가한다.

호주야구리그는 11월 15일부터 10주간 진행된다.

삼성은 "유망주들의 실전 감각 유지 및 새로운 리그에 대한 경험과 기량 발전을 위해 파견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박희수 코치, 트레이닝코치 1명, 직원 1명이 함께 4일 인천공항에서 KE407편을 통해 호주 브리즈번으로 출국한다.

STN뉴스=이상완 기자

bolante0207@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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