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 귀환' 손 흔드는 中 우주인
민경찬 2024. 11. 4. 15:05

[둥펑=신화/뉴시스] 4일(현지시각) 중국 네이멍구 자치구 둥펑 착륙장에서 우주비행사 리광쑤가 선저우 18호 유인 우주선 귀환 캡슐 밖으로 나오면서 손을 흔들고 있다. 중국 유인우주국은 선저우 18호의 우주비행사 예광푸, 리충, 리광쑤가 모두 안전하게 귀환했으며 이로써 선저우 18호의 임무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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