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 '복합동박 테스트' 준비...상업화 기대감에 ↑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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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의 주가가 강세다.
전기차 배터리의 열폭주 위험성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 복합동박 상용화 기대감으로 풀이된다.
아이엠은 올해 복합동박 생산설비 구축을 마쳤고 현재 본격적인 양산을 위한 최종 테스트를 준비하고 있다.
아이엠 관계자는 "고객사의 요구 수준에 맞는 테스트를 진행한 후 본격 양산과 공급에 나설 것이다"며 "세계 최대 이차전지 생산국 중국 진출을 위해서도 현지 업체와 적극적으로 협력 중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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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아이엠의 주가가 강세다. 전기차 배터리의 열폭주 위험성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 복합동박 상용화 기대감으로 풀이된다. 복합동박은 이차전지 음극재의 기존 전해동박을 대체할 신소재로 평가받는다.
4일 오후 1시 32분 현재 아이엠은 전일 대비 145원(+4.64%) 오른 3270원에 거래 중이다.
아이엠은 올해 복합동박 생산설비 구축을 마쳤고 현재 본격적인 양산을 위한 최종 테스트를 준비하고 있다. 고객사와의 테스크가 끝나면 언제든 양산이 가능하다.
아이엠 관계자는 "고객사의 요구 수준에 맞는 테스트를 진행한 후 본격 양산과 공급에 나설 것이다"며 "세계 최대 이차전지 생산국 중국 진출을 위해서도 현지 업체와 적극적으로 협력 중이다"고 전했다.
#아이엠 #동박 #복합동박 #복합동박테스트 #전기차배터리열폭주
kakim@fnnews.com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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