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푸른잔디"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애향운동장 추가 파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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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는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과 애향운동장의 그라운드 잔디 개선을 위한 추가 파종(오버시딩)을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제주시는 지난 10월 1400만여원을 들여 페레니얼 라이그래스 잔디를 파종하는 오버시딩을 시행했다.
김성수 제주시 체육진흥과장은 "추가 파종은 잔디 교체 비용(10억원) 대비 적은 비용으로 효과적인 잔디관리가 가능하다"며 "매년 시행해 동절기 프로축구팀 등 전지훈련팀 유치에 완벽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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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1) 강승남 기자 = 제주 제주시는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과 애향운동장의 그라운드 잔디 개선을 위한 추가 파종(오버시딩)을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종합경기장과 애향운동장은 축구선수들에게 인기 있는 전지훈련 장소나, 동절기 잔디휴면(잔디 성장을 멈추고 황변함)에 따른 경기력 저하와 부상 위험으로 이용자들이 블편을 겪어왔다.
이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제주시는 지난 10월 1400만여원을 들여 페레니얼 라이그래스 잔디를 파종하는 오버시딩을 시행했다. 파종 5일 후 발아를 시작한 새 잔디는 20일 후 1차 예초를 해야 할 만큼 100㎜ 이상 성장했다고 시는 전했다.
오버시딩은 겨울에 강한 한지형 잔디를 추가 파종해 잔디의 밀도를 높이고 사계절 푸른 잔디를 유지하는 방법이다. 대부분의 일본 축구장과 도내 오라, 중문골프장이 이 방식을 사용하고 있으며, 올해 전국 최초로 축구장에 도입했다.
김성수 제주시 체육진흥과장은 "추가 파종은 잔디 교체 비용(10억원) 대비 적은 비용으로 효과적인 잔디관리가 가능하다"며 "매년 시행해 동절기 프로축구팀 등 전지훈련팀 유치에 완벽히 하겠다"고 말했다.
ks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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