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교류 확대 기대감에 엔터株 화색…JYP 10%대 상승[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국이 최초로 무비자 중국 관광에 한국을 포함하며 한중 교류 확대 기대감이 퍼지고 있다.
지인해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이 최초로 무비자 중국 관광에 한국을 포함하고 2025년 시진핑 국가 주석이 방한하는 등 한중 간 교류 확대에 기대감이 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중국이 최초로 무비자 중국 관광에 한국을 포함하며 한중 교류 확대 기대감이 퍼지고 있다. 이에 엔터주도 강세다.
오전 11시 29분 JYP Ent(035900)는 전일 대비 5150원(10.56%) 오른 5만 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JYP엔터는 지난 24일부터 7거래일 연속 하락했지만 이날 상승 전환했다.
에스엠(041510) 8.31%, 하이브(352820) 5.57%,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1.32% 등 4대 기획사 모두 상승 중이다.
중국 정부는 지난 1일 오는 8일부터 한국인 등에 대해 무비자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간은 내년 12월 31일까지로 일반여권 소지자가 비즈니스, 관광, 친지 방문시 최대 15일간 무비자 체류가 가능하다.
린젠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인과 외국인의 왕래 편의를 위해 중국이 무비자 정책 범위를 확대한다"며 "한국, 슬로바키아, 노르웨이, 핀란드, 아이슬란드, 모나코 등 일반 여권 소지자에 대해 비자 면제 정책을 시행한다"고 말했다.
지인해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이 최초로 무비자 중국 관광에 한국을 포함하고 2025년 시진핑 국가 주석이 방한하는 등 한중 간 교류 확대에 기대감이 실리고 있다"고 말했다.
seungh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이부진 손 꼭 잡은 중3 이재용, 너무 잘생겨서 놀랐다" 사미자 행사 회상
- "딸 성폭행 당하는데도 SNS"…돈·마약 받고 팔아넘긴 20대 엄마 체포
- '故 안재환 사별' 정선희 "세상이 생매장하는 것처럼 악플 달려"
- '해리포터' 라벤더 역 배우, 생활고에 온리팬스 시작 "하루 2800만원 벌어"
- '日 성인물 배우' 기웃 고영욱 나무라자 "난 평생 입 다물고 살아야 하냐"
- 17년 산지기의 피살…'수천 석 巨富' 안상호, 군포에도 2700평 땅 있었다
- "마음 깊이 그저 감동" 접대 후 통화…피의자 양정원은 참고인이 됐다
- 박위, 낙상사고 CCTV 공개했다 저격 논란…영상 삭제·사과
- "내 아파트 팔아 리모델링했는데"…재개발되자 '내 집' 주장한 사실혼 남편
- "발레파킹 믿고 맡겼는데 과태료 나왔다"…안성재 '모수' 또 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