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러 머리, 154야드 패스로 시카고전 승리 견인...애리조나 3연승 질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애리조나 카디널스의 한국계 쿼터백 카일러 머리가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머리는 4일(한국시간) 스테이트팜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베어스와 홈경기에서 20차례 패스 시도중 13차례 패스를 성공시키며 154야드의 패스를 기록했다.
애리조나는 이날 승리로 3연승 질주하며 5승 4패로 NFC 서부 지구 선두로 올라섰다.
팀은 전반 두 차례 터치다운을 성공시킨데 이어 후반에도 두 차례 터치다운을 성공시키며 댈러스를 27-21로 이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애리조나 카디널스의 한국계 쿼터백 카일러 머리가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머리는 4일(한국시간) 스테이트팜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베어스와 홈경기에서 20차례 패스 시도중 13차례 패스를 성공시키며 154야드의 패스를 기록했다.
터치다운 패스는 한 번도 없었지만, 대신 세 번의 터치다운을 이끌며 팀의 29-9 대승을 이끌었다.

14-9로 좇긴 전반 종료 직전 에마리 데머카도가 53야드를 달려 이날 경기 세 번째 터치다운을 기록했다.
애리조나는 후반 두 번의 필드골과 한 번의 세이프티로 8점을 추가한 사이 수비가 무실점으로 버티며 승리를 확정했다.
애리조나는 이날 승리로 3연승 질주하며 5승 4패로 NFC 서부 지구 선두로 올라섰다.
애리조나가 5할 승률을 넘긴 것은 2021년 이후 처음이다.
한편, 애틀란타 팰콘스의 한국계 키커 구영회는 이날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댈러스 카우보이스와 홈경기에서 필드골없이 세 번의 추가 득점 기회를 모두 성공시켰다.
이날 구영회는 필드골 기회를 얻지 못했다. 팀은 전반 두 차례 터치다운을 성공시킨데 이어 후반에도 두 차례 터치다운을 성공시키며 댈러스를 27-21로 이겼다.
애틀란타는 이날 승리로 6승 3패 기록하며 NFC 남부 지구 선두 자리를 지켰다.
[피츠버그(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흑백요리사 비빔대왕 유비빔, 불법 영업 자백…20년 묵은 ‘비빔사죄’ 시작 - MK스포츠
- 한소희, 숨겨진 ‘1년의 진실’…알려진 ‘94년생’ 아닌 ‘93년생’과 어머니의 수배 아픔 - MK스
- 美 유명 뷰티인플루언서까지 사로잡은 K-뷰티의 마력…니카타 드래건, 한국 찾았다 - MK스포츠
- 전종서, 짧은 치마 화끈한 자태! 고혹적 팜므파탈 블랙룩 - MK스포츠
- “손흥민 교체 OUT? 지난 경기 60분 뛰고 다시 부상 당했어”‥포스테코글루 감독 ‘부상 보호·관
- 4년 만에 10분 미만 출전, DB전 ‘알바노 봉쇄’ 부활…문성곤 “당연한 건 없어, 주어진 시간 안
- 이기흥 체육회장, 스포츠공정위에 3연임 적법 판단 의뢰 [이종세의 스포츠 코너] - MK스포츠
- 경륜경정총괄본부, ‘한국 경륜 30년사’ 발간 - MK스포츠
- KIA, 왕조 건설에 진심이다! 이범호 감독 최고대우+레전드 김주찬 합류 - MK스포츠
- ERA 135.00 남기고 방출 통보…17승42세이브47홀드 삼성 왕년의 필승조, 재기의 기회 올까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