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주, 송지효 대범한 절도 행각에 감탄 “어떻게 하는 거야?” (런닝맨)[결정적장면]

장예솔 2024. 11. 4. 10: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런닝맨' 김민주가 송지효의 대범한 범행에 혀를 내둘렀다.

11월 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영화 '청설'의 홍경, 노윤서, 김민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송지효는 "언니 김 가져올 테니까 제육 훔쳐라"며 김민주에게 밑장빼기를 사주하기도.

코칭을 받은 김민주는 송지효가 시선을 돌린 사이 제육볶음을 훔쳤으나 금방 지석진에게 들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런닝맨' 김민주가 송지효의 대범한 범행에 혀를 내둘렀다.

11월 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영화 '청설'의 홍경, 노윤서, 김민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각자 숫자를 뽑은 뒤 팀원들끼리 가장 큰 수를 만들어야 하는 '믿는 눈치 챙겨!' 레이스를 진행했다.

지정 번호 그림 맞히기에서 1등을 차지한 지석진 팀(지석진, 하하, 노윤서)은 숫자와 멤버를 교체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았다. 결국 지석진은 김종국 팀(김종국, 지예은, 홍경)의 지예은과 노윤서를 교체해 눈길을 끌었다.

숫자 조합에서도 가장 큰 수를 만들어낸 지석진 팀은 김치찌개, 제육볶음, 달걀말이까지 집밥 한 상 차림을 획득했다. 꼴찌를 차지한 유재석은 달걀말이가 먹고 싶다는 팀원 김민주를 위해 지석진에게 부탁했으나 "그건 네 사정이고"라는 차가운 답변을 들었다.

그때 유재석 팀 송지효는 지석진 눈앞에서 달걀말이와 제육볶음을 훔치는 대범한 행동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양세찬은 "어떻게 하는 거냐?"머 감탄했고, 송지효는 "그냥 갖고 왔다. 석진 오빠가 안 볼 때 쓱 갖고 오면 된다"고 덤덤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지효는 "언니 김 가져올 테니까 제육 훔쳐라"며 김민주에게 밑장빼기를 사주하기도. 코칭을 받은 김민주는 송지효가 시선을 돌린 사이 제육볶음을 훔쳤으나 금방 지석진에게 들켰다. 지석진은 "민주야 내가 봤거든"이라며 당황해했고, 김민주는 "제육이 너무 먹고 싶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