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주, 송지효 대범한 절도 행각에 감탄 “어떻게 하는 거야?” (런닝맨)[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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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김민주가 송지효의 대범한 범행에 혀를 내둘렀다.
11월 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영화 '청설'의 홍경, 노윤서, 김민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송지효는 "언니 김 가져올 테니까 제육 훔쳐라"며 김민주에게 밑장빼기를 사주하기도.
코칭을 받은 김민주는 송지효가 시선을 돌린 사이 제육볶음을 훔쳤으나 금방 지석진에게 들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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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런닝맨' 김민주가 송지효의 대범한 범행에 혀를 내둘렀다.
11월 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영화 '청설'의 홍경, 노윤서, 김민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각자 숫자를 뽑은 뒤 팀원들끼리 가장 큰 수를 만들어야 하는 '믿는 눈치 챙겨!' 레이스를 진행했다.
지정 번호 그림 맞히기에서 1등을 차지한 지석진 팀(지석진, 하하, 노윤서)은 숫자와 멤버를 교체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았다. 결국 지석진은 김종국 팀(김종국, 지예은, 홍경)의 지예은과 노윤서를 교체해 눈길을 끌었다.
숫자 조합에서도 가장 큰 수를 만들어낸 지석진 팀은 김치찌개, 제육볶음, 달걀말이까지 집밥 한 상 차림을 획득했다. 꼴찌를 차지한 유재석은 달걀말이가 먹고 싶다는 팀원 김민주를 위해 지석진에게 부탁했으나 "그건 네 사정이고"라는 차가운 답변을 들었다.
그때 유재석 팀 송지효는 지석진 눈앞에서 달걀말이와 제육볶음을 훔치는 대범한 행동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양세찬은 "어떻게 하는 거냐?"머 감탄했고, 송지효는 "그냥 갖고 왔다. 석진 오빠가 안 볼 때 쓱 갖고 오면 된다"고 덤덤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지효는 "언니 김 가져올 테니까 제육 훔쳐라"며 김민주에게 밑장빼기를 사주하기도. 코칭을 받은 김민주는 송지효가 시선을 돌린 사이 제육볶음을 훔쳤으나 금방 지석진에게 들켰다. 지석진은 "민주야 내가 봤거든"이라며 당황해했고, 김민주는 "제육이 너무 먹고 싶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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