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 FDA RMAT 지정 수혜 지속…16%대 강세[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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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치료제 개발 기업 네이처셀(007390)이 숨 고르기 후 반등했다.
지난주 주가를 끌어올렸던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첨단재생의료치료제(RMAT) 지정 효과가 주초부터 작용 중이다.
앞선 상승 랠리는 네이처셀이 지난 23일 퇴행성 관절염 치료제 조인트스템이 미 FDA로부터 RMAT로 지정받은 영향이다.
RMAT 지정에 최종 허가 기대감이 제고되며 주가가 날아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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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기업 네이처셀(007390)이 숨 고르기 후 반등했다. 지난주 주가를 끌어올렸던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첨단재생의료치료제(RMAT) 지정 효과가 주초부터 작용 중이다.
4일 오전 9시 40분 네이처셀은 전일 대비 2710원(16.33%) 오른 1만 93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1만 95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네이처셀은 지난 23일부터 7거래일 연속 급등, 종가 기준 9090원에서 2만 1850원까지 140% 급등한 바 있다. 지난 1일 24.02% 하락한 1만 6600원에 거래를 마쳤으나 다시 반등 중이다.
앞선 상승 랠리는 네이처셀이 지난 23일 퇴행성 관절염 치료제 조인트스템이 미 FDA로부터 RMAT로 지정받은 영향이다. RMAT 지정에 최종 허가 기대감이 제고되며 주가가 날아올랐다.
RMAT는 FDA가 운영하는 의약품 우선심사 제도 중 하나다. 허가 심의 기간이 기존 10개월에서 6개월로 단축된다. 롤링 리뷰 자격도 주어진다.
seungh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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