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 광고, 올해도 美 뉴욕 타임스퀘어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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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빼빼로데이를 알리는 옥외광고를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
롯데웰푸드는 오는 11일까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TSX 브로드웨이(TSX Broadway)' 빌딩의 대형 스크린에 디지털 광고를 송출한다.
빼빼로의 브랜드 옥외 광고는 빼빼로데이를 전후로 미국 LA 중심가와 코리아타운에서 송출된다.
롯데웰푸드는 각 지역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을 옥외광고 송출지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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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빼빼로데이를 알리는 대형 옥외광고를 전개한다. [롯데웰푸드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d/20241104094351465fiwr.jpg)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롯데웰푸드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빼빼로데이를 알리는 옥외광고를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
롯데웰푸드는 오는 11일까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TSX 브로드웨이(TSX Broadway)’ 빌딩의 대형 스크린에 디지털 광고를 송출한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타임스퀘어 광고다. 올해는 규모를 더 확대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의 슬로건은 ‘Show your love with Pepero(빼빼로로 사랑을 나누세요)’다. 영상에는 빼빼로 브랜드의 모델 ‘뉴진스(NewJeans)’가 등장한다. 뉴진스는 빼빼로데이를 준비하며 가족, 친구, 이웃 등 마음을 전할 사람들을 떠올린다.
빼빼로의 브랜드 옥외 광고는 빼빼로데이를 전후로 미국 LA 중심가와 코리아타운에서 송출된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베트남 호치민에서 상영된다. 롯데웰푸드는 각 지역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을 옥외광고 송출지로 선정했다.
한편 빼빼로는 현재 미국, 동남아, 중동 등 약 50여 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수출 매출액은 약 325억원을 달성했다. 출시 이후 처음으로 국내 매출을 앞질렀다.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신장한 수치다. 내년 하반기부터는 롯데 인디아의 하리아나 공장에 약 330억원을 투자해 구축한 빼빼로의 첫 해외 생산 기지를 가동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빼빼로의 핵심 브랜드 가치인 ‘나눔’을 글로벌 소비자들이 잘 이해하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 중”며 “빼빼로를 글로벌 메가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c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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