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영구임대아파트예비입주자 모집…26.37㎡ 150세대

손연우 기자 2024. 11. 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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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4일부터 11일까지 저소득층 주거안정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에서는 2개 단지(반송, 금곡4)에서 총 150세대의 예비 입주자를 선정한다.

시는 소득과 자산(주택, 자동차 등) 확인 절차 이후 선정기준표에 따른 점수대로 예비입주자를 선정한다.

예비입주자로 선정되면 퇴거가구 발생 시 순서에 따라 계약과 입주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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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

(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부산시는 4일부터 11일까지 저소득층 주거안정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에서는 2개 단지(반송, 금곡4)에서 총 150세대의 예비 입주자를 선정한다.

전용면적은 26.37㎡(8평형)이다. 단지별로 반송단지 100세대, 금곡4단지 50세대를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모집 공고일(2024.10.25.) 기준 부산시에 거주하는 성년자인 무주택세대구성원이다.

신청은 신청기간에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신청만 가능하다. 시는 소득과 자산(주택, 자동차 등) 확인 절차 이후 선정기준표에 따른 점수대로 예비입주자를 선정한다. 예비입주자로 선정되면 퇴거가구 발생 시 순서에 따라 계약과 입주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마이홈포털의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한국토지주택공사 콜센터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syw534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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