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리스트 유스' 엔시티 도영, 랩 메들리 무대 해명 "도파민 위해 준비한 무대" [TD현장]

최하나 기자 2024. 11. 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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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리스트 유스' 그룹 엔시티(NCT) 도영이 랩과 관련된 오해에 대해 해명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도영은 "저를 잘 모르고 오늘 공연을 처음 보러 오신 분들은 '잘하지도 못 하는데 왜 랩을하지라'는 생각을 할 수 있지 않나"라면서 "저는 엔시티 127이라는 팀에서 노래를 많이 불렀다. 유쾌함을 드리고자, 또 도파민이 터지지 않을까 싶어서 준비한 무대다. 너무 진지하게 보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해명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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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도영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디어리스트 유스’ 그룹 엔시티(NCT) 도영이 랩과 관련된 오해에 대해 해명해 웃음을 유발했다.

도영의 첫 아시아 투어 콘서트 앙코르 공연 ‘2024 도영 콘서트 [ 디어리스트 유스, ](2024 DOYOUNG CONCERT [ Dearest Youth, ]) 3회 차 공연이 3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공연은 글로벌 플랫폼 Beyond LIVE와 위버스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동시 생중계됐다.

이날 도영은 ‘디와이 트랙(DY TRACK)’ 세션을 통해 ‘퍼레이드(Parade(행진))’와 ‘체인(Chain)(Korean ver.)’ ‘매드 시티(Mad City)’ 등 엔시티 127 곡의 랩 파트로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무대가 끝난 뒤 도영은 “절대 멋있어 보이려고 한 랩이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도영은 “저를 잘 모르고 오늘 공연을 처음 보러 오신 분들은 ‘잘하지도 못 하는데 왜 랩을하지라’는 생각을 할 수 있지 않나”라면서 “저는 엔시티 127이라는 팀에서 노래를 많이 불렀다. 유쾌함을 드리고자, 또 도파민이 터지지 않을까 싶어서 준비한 무대다. 너무 진지하게 보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해명해 웃음을 더했다.

첫 아시아 투어 콘서트를 끝낸 도영은 6일 저녁 6시 새 싱글 ‘시리도록 눈부신’을 공개하고 활동을 이어나간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엔시티 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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