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체로 맑은 날씨…낮 최고 23도
김민지 기자 2024. 11. 3. 07: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3일 부산 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되겠다고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3도, 4일 아침 최저기온은 13도다.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부산앞바다는 이날 오후까지 바람이 초속 9~16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로 매우 높게 일 것으로 전망됐다.
또 이날까지 부산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31일 부산 부산진구 부산시민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벤치에 앉아 낙엽 쌓인 가을 정취를 느끼고 있다. 2024.10.31. yulnet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is/20241103074737373xnaa.jpg)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3일 부산 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되겠다고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3도, 4일 아침 최저기온은 13도다.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부산앞바다는 이날 오후까지 바람이 초속 9~16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로 매우 높게 일 것으로 전망됐다.
또 이날까지 부산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y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은지, 기상캐스터 시절 '그 사람' 저격 "안 봐서 좋아"
- 이재룡 음주사고 10분 전 CCTV 공개됐다
- 우지원 딸, 메기녀로 등장…美 명문대서 미술 전공
- 커피믹스 15봉…쯔양 '넘사벽 먹방' 또 터졌다
- 문원♥신지, 웨딩 촬영 "애정 어린 염려 잘 알아"
- 전현무, 박지윤에게도 '한남동 소개팅' 받았다
- MC딩동 피해 女, 2차 가해 호소…"악플 때문에 죽고 싶다"
- '성폭행 혐의' 뮤지컬배우 남경주, 홍익대 부교수직 직위 해제(종합)
- '혼전임신' 김지영 "산후조리원 1000만원 너무 비싸…韓 유별나"
- 선우용여, '예수 믿으라' 댓글에 일침…"부처님 말씀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