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도 이제 중국 무비자 여행 가능해진다… 오는 8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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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무비자 대상국가에 한국을 포함시키면서 우리나라 국민들도 중국 무비자 여행이 가능하게 됐다.
중국 외교부는 지난 1일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을 포함한 9개국에 내년 12월 31일까지 무비자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중국이 무비자 대상국에 한국을 포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11월부터 무비자 시범 정책 적용 국가를 넓혀온 중국은 태국, 싱가포르, 카자흐스탄, 벨라루스, 에콰도르, 조지아 등 24개국에 무비자 입국을 허용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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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무비자 대상국가에 한국을 포함시키면서 우리나라 국민들도 중국 무비자 여행이 가능하게 됐다.
중국 외교부는 지난 1일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을 포함한 9개국에 내년 12월 31일까지 무비자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행시기는 오는 8일부터다.
이에 따라 일반 여권 소지자는 비즈니스, 여행·관광, 친지·친구 방문, 환승 목적으로 15일 이내 기간 중국을 방문할 경우 비자를 발급받지 않아도 된다.
중국이 무비자 대상국에 한국을 포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11월부터 무비자 시범 정책 적용 국가를 넓혀온 중국은 태국, 싱가포르, 카자흐스탄, 벨라루스, 에콰도르, 조지아 등 24개국에 무비자 입국을 허용해왔다.
또 중국이 일방적으로 비자 면제를 시행하는 국가는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위스 폴란드 호주 등 20개국이 있다.
이번 조치에선 한국을 포함해 슬로바키아, 노르웨이, 핀란드, 덴마크, 아이슬란드, 안도라, 모나코, 리히텐슈타인 등 9개국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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