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꿈꾸는 예술터' 16일 개관…"문화예술교육 공간"
김동수 기자 2024. 11. 3.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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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군이 오는 16일 문화예술교육 전용 공간인 '꿈꾸는 예술터'를 개관한다.
3일 군에 따르면 '꿈꾸는 예술터'는 아동과 청소년의 예술 감수성 향상 및 창의적 인재 양성, 지역 주민의 문화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고흥군 관계자는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해 군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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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뉴스1) 김동수 기자 = 전남 고흥군이 오는 16일 문화예술교육 전용 공간인 '꿈꾸는 예술터'를 개관한다.
3일 군에 따르면 '꿈꾸는 예술터'는 아동과 청소년의 예술 감수성 향상 및 창의적 인재 양성, 지역 주민의 문화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번 예술터에선 △예술 정원 그림 책방 및 손 작업장 △다목적실 △미디어 아트 드로잉실 △소리 작업장 △예술과 기술 랩 공간 등이 마련된다.
고흥군 관계자는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해 군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kd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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