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사망한 박신혜, 되살린 건 김영옥의 목숨('지옥에서 온 판사')[Oh!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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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서 온 판사' 죽은 악마 박신혜를 되살린 건 천사인 김영옥이었다.
2일 방영한 SBS 새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극본 조이수, 연출 박진표, 제작 스튜디오S)에서는 후회 없는 선택 후 영원한 죽음에 들어선 강빛나(박신혜 분)이 모습이 그려졌다.
강빛나는 후회가 없었다.
그런 강빛나를 살리는 건 오미자, 즉 가브리엘(김영옥 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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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지옥에서 온 판사’ 죽은 악마 박신혜를 되살린 건 천사인 김영옥이었다.
2일 방영한 SBS 새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극본 조이수, 연출 박진표, 제작 스튜디오S)에서는 후회 없는 선택 후 영원한 죽음에 들어선 강빛나(박신혜 분)이 모습이 그려졌다.
강빛나는 후회가 없었다. 영원한 죽음에도, 그는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했다는 태도였다. 그런 강빛나를 살리는 건 오미자, 즉 가브리엘(김영옥 분)이었다.
가브리엘은 “신께서는 본디 선하고 가여운 사람을 돌본다. 정태규에게 사형 선고를 내려 선한 자요, 그로써 죽음을 당하게 됐으니 가여운 자다. 그로써 너는 다시 살게 됐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가브리엘이 지옥에 나타난 걸 본 강빛나는 "너 죽었냐"라고 물었고, 가브리엘은 “넌 내가 구해야 할 마지막 가여운 자요, 선한 자다”라고 말해 강빛나가 도주한 정태규를 잡으러 가야 한다는 사실을 에둘러 표현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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