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돈내산 독박투어3' 장동민, 몽골 현지서 경찰을 찾는데...도대체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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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투어3' 장동민이 몽골 현지 가이드의 무리수 농담에 맞받아치며 글로벌한 케미를 보여준다.
2일 오후 8시 20분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 11회에는 몽골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세계 최대 인물 기마상인 '칭기즈 칸' 동상이 있는 '칭기즈 칸 박물관'에서 또 하나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는 모습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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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양승현 인턴기자, 정에스더 기자) '독박투어3' 장동민이 몽골 현지 가이드의 무리수 농담에 맞받아치며 글로벌한 케미를 보여준다.
2일 오후 8시 20분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 11회에는 몽골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세계 최대 인물 기마상인 '칭기즈 칸' 동상이 있는 '칭기즈 칸 박물관'에서 또 하나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독박즈는 몽골에서 첫 식사를 마친 뒤, 현지 가이드와 함께 '칭기즈 칸 박물관'으로 향한다.

광활한 초원 한복판에 있는 '칭기즈 칸 박물관'의 꼭대기에는 몽골제국의 창시자인 '칭기즈 칸' 기마상이 위치해 있고, 높이 40m에 250톤 규모로 세계 최대 인물 기마상인 '칭기즈 칸' 동상을 본 독박즈는 어마무시한 규모에 입을 쩍 벌린다.
'칭기즈 칸' 박물관에 입장한 독박즈는 내부에 있는 거대한 '칭기즈 칸 장화' 전시물을 보고 또 다시 '동공대확장'을 일으킨다.
가이드는 "세계에서 가장 큰 장화로, 높이가 9m에 달한다"라고 기네스북에도 등재돼 있는 '칭기즈 칸 장화'에 대해 설명한다.

그러면서 "왜 여기에 장화가 한쪽밖에 없는지 아느냐?"라고 의문을 던진 뒤, "하나는 우리 집에 있어서~"라고 농담을 한다. '무리수 농담'을 한 가이드의 발언에 장동민은 즉각 "안 되겠다, 경찰 불러야겠다"라고 받아쳐 모두를 폭소케 한다.
유쾌한 티키타카 속, 이들은 박물관 꼭대기에 올라간다. 이후, 몽골의 아름다운 풍경을 파노라마 뷰로 감상하면서 "위대하다!", "장관이네"라며 벅찬 감동을 표현한다.
자연의 경이로움을 제대로 느끼게 하는 독박즈의 몽골 여행기는 2일 오후 8시 20분 채널S, K·star, AXN에서 동시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 1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AX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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