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인어 낚았다”…‘48세 연하’ 여친 사로잡은 72세男, 정체 알고보니
최기성 매경닷컴 기자(gistar@mk.co.kr) 2024. 11. 2. 18:00
![24살 인어를 낚는 장면을 연출한 커플 [사진출처=온라인커뮤니티/매경닷컴 편집]](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mk/20241102180002224bnbn.jpg)
전 미식 축구(NFL) 감독인 빌 벨리칙(72)이 48세 연하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핼러윈 데이를 즐기는 장면이 포착됐다.
2일 해외 언론과 소셜미디어(SNS)에 따르면 벨리칙의 여자친구는 조던 허드슨(24)으로 치어리더 출신이다.
허드슨은 최근 자신의 SNS에 인어로 변신한 사진을 올렸다. 벨리칙은 낚시꾼 의상을 입고 인어를 낚는 장면을 연출했다.
![벨리칙과 허드슨 [사진출처=온라인커뮤니티]](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mk/20241102180003549ctmt.jpg)
벨리칙은 슈퍼볼 역대 최다 우승과 최다 진출 감독으로 NFL 역사상 ‘최고의 감독’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는 40년 넘게 NFL에서 감독과 수비 코디네이터로 활동했다. 총 11회의 슈퍼볼 진출과 8회의 슈퍼볼 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달성했다.
그는 3년 전 대학생이던 허드슨과 만났다. 당시 이들의 열애 사실에 미국 현지에서는 부정적인 여론이 많았다.
한 누리꾼은 “당신 딸이 주말에 새 남자친구와 함께 집에 왔는데 그 사람이 빌 벨리칙이라면 기분이 어떨까 상상해봐라”고 비아냥거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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