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이이경, 북한산 지게꾼 변신…실신 일보 직전? (놀면 뭐하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우재, 이이경이 젖 먹던 힘까지 쥐어짜며 '북한산 지게꾼'에 도전한다.
2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왕종석 소인지 방성수/작가 노민선)에서는 서울에서도 배달이 힘든 곳을 찾아가는 주우재와 이이경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이경은 옆에서 "형 은근히 강한 남자야"라고 주우재의 힘을 북돋우며 기세 좋게 올라가지만, 어깨에 짊어진 25.5kg 짐 무게를 버티지 못하고 뒤처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우재, 이이경이 젖 먹던 힘까지 쥐어짜며 ‘북한산 지게꾼’에 도전한다.

2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왕종석 소인지 방성수/작가 노민선)에서는 서울에서도 배달이 힘든 곳을 찾아가는 주우재와 이이경의 모습이 그려진다. ‘북한산 지게꾼’이 된 두 사람은 높고 가파른 산을 올라 사찰에 필요한 생필품들을 배달한다.
‘뼈다귀’ 주우재는 “그냥 산도 맨몸으로 겨우 오르는데”라며, 무거운 짐을 메고 산을 올라야 한다는 사실에 시작부터 좌절한다. 그는 남자의 자존심을 걸고 두 발을 내딛지만, 초입부터 “이제 절반 왔나?”라고 숨을 몰아쉬며 휴식을 요청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이경은 옆에서 “형 은근히 강한 남자야”라고 주우재의 힘을 북돋우며 기세 좋게 올라가지만, 어깨에 짊어진 25.5kg 짐 무게를 버티지 못하고 뒤처진다.
공개된 사진 속 지팡이 하나에 가냘픈 몸을 의지한 주우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후들후들 떨리는 다리를 움직여가며 올라가 보지만 최대 위기에 봉착한 듯 털썩 드러누운 그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체력 방전이 온 듯 주우재는 퀭한 얼굴로 하늘만 바라보고 있어, 그의 눈물겨운 사투가 예상된다.
선배 지게꾼은 지친 두 사람에게 “다 왔습니다” “절 보입니다”라고 당근을 던진다. 주우재는 “절이 보이는 것 같아. 이게 신기루인가?”라고 홀린 듯 말한다. 그들의 눈앞에 암벽 등반(?)급 오르막길이 펼쳐지는데, 과연 두 사람은 중도 포기 없이 무사히 배달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2일 오후 6시 25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놀뭐’ 김경례, 제로 슈가 김치 완성…유재석 깜짝 놀란 ‘급식대가’ 킥 재료는?
- 2049 시청률 土 예능 1위 '놀면 뭐하니?' 염희한 여사, "닮은꼴 전원주 만나게 해줘" 러브콜
- 유재석×하하 일복 터졌다! 우당탕탕 AS 배달 (놀면 뭐하니?)
- 염희한, ‘놀면 뭐하니?’ 출연 후 스타 된 일상…유재석 “아이고 배야!”
- 2049 시청률 土 예능 1위 '놀면 뭐하니?' 박은영 셰프, '흑백요리사' 인기에 "배 아파"
- 이이경, 3기 영수 실물에 깜짝 “'나솔' 출연자 처음 만나” (놀면 뭐하니?)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
- 유부남과 키스 들통난 숙행, '현역가왕3' 다시 등장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