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은 논란 곽튜브, 복귀하자마자 “하차해야 할 것 같아”(전현무계획2)[결정적장면]

이하나 2024. 11. 2.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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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곽튜브가 ‘전현무계획2’에 복귀하자마자 당황했다.

11월 1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는 컨디션 문제로 녹화에 불참했던 곽튜브가 복귀했다.

전보다 홀쭉해진 얼굴로 등장한 곽튜브는 전현무와 지리산 한 바퀴 편 촬영을 시작했다. 전현무는 “우린 철저히 차로 움직이겠다. 땀 한 방울이 없다”라고 이동을 시작했고, 이어 지리산의 다양한 맛에 감탄하는 곽튜브의 모습이 예고로 공개됐다.

곽튜브는 경치를 바라보며 “가을에 딱 오니까 좋다”라고 감탄했다. 찜질까지 체험한 곽튜브 모습에 이어 “프로그램 좋다. 전현무계획2 찍으면서 오늘이 가장 좋은 것 같다”라고 말하는 모습이 나왔다.

그러나 곽튜브는 “이건 너무하다. 복귀하자마자 하차해야 할 것 같다”라고 자신이 했던 말을 취소했다. 곽튜브는 211m 길이의 무릉교를 건너야 하는 상황에 현실을 회피하려 했다. 전현무는 “무릉교가 약간 흔들린다. 근데 다리는 약간 흔들려야 안전하다”라고 말했고, 놀이공원도 못 간다는 곽튜브는 정면만 응시한 채 다리를 건너다 순간 아찔한 바닥을 보고 비명을 질렀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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