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휴닝카이, 콘서트 도중 퇴장 "컨디션 난조로 무대 못해" [공식]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휴닝카이가 컨디션 난조로 콘서트 도중 퇴장했다.
1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휴닝카이는 11월 1일(금) 진행된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ACT : PROMISE> ENCORE IN SEOUL 1일 차 공연 중 급체로 인한 컨디션 난조로 무대를 이어가지 못했고, 현재 휴식을 취하며 컨디션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후 공연에 참여하겠다는 아티스트의 의지가 매우 강력하지만,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에 두고 무대 참여 스케줄을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에 MOA(팬덤명)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휴닝카이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도록, 당사는 아티스트의 컨디션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의 장', '혼돈의 장' 그리고 '이름의 장'을 통해 탄탄한 서사를 구축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신보에서 돌고 돌아 함께하게 된 우리에 대해 다루며, 다시 만난 너를 통해 경험한 마법 같은 순간과 그로 인해 달라진 세상을 '사랑'의 다양한 감정으로 표현한다. 타이틀곡 'Over The Moon'은 팀 특유의 청량하면서도 아련한 정서가 강하게 묻어나는 노래다.
컴백에 앞서 1~3일에는 서울 송파구 KSPO DOME(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의 앙코르 콘서트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ACT : PROMISE> ENCORE IN SEOUL'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다음은 빅히트뮤직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빅히트뮤직입니다.
TOMORROW X TOGETHER 멤버 휴닝카이의 컨디션 및 공연 참여 관련해 안내드립니다.
휴닝카이는 11월 1일(금) 진행된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ACT : PROMISE> ENCORE IN SEOUL 1일 차 공연 중 급체로 인한 컨디션 난조로 무대를 이어가지 못했고, 현재 휴식을 취하며 컨디션 회복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후 공연에 참여하겠다는 아티스트의 의지가 매우 강력하지만,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에 두고 무대 참여 스케줄을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에 MOA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휴닝카이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도록, 당사는 아티스트의 컨디션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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