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서, 렌트한 고급 외제차 팔아넘긴 30대 송치
박하늘 기자 2024. 11. 1.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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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경찰서는 고급 외제 렌터카를 빌린 뒤 팔아넘긴 혐의(사기)로 A씨(30대)를 구속 송치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월 중순 서울에서 렌트한 1억원대 외제차를 3000여만원을 받고 판 혐의를 받고 있다.
렌터카 업체는 차량이 회수되지 않자 위치추적장치(GPS) 신호를 추적했고 천안에서 끊긴 것을 확인해 경찰에 신고했다.
조사결과 A씨는 차를 렌트해 넘기면 돈을 주겠다고 해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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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경찰서는 고급 외제 렌터카를 빌린 뒤 팔아넘긴 혐의(사기)로 A씨(30대)를 구속 송치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월 중순 서울에서 렌트한 1억원대 외제차를 3000여만원을 받고 판 혐의를 받고 있다.
렌터카 업체는 차량이 회수되지 않자 위치추적장치(GPS) 신호를 추적했고 천안에서 끊긴 것을 확인해 경찰에 신고했다.
조사결과 A씨는 차를 렌트해 넘기면 돈을 주겠다고 해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공범을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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