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전 블라디보스토크 미 영사관 직원에 징역 4년10개월 형 선고

유세진 2024. 11. 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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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AP/뉴시스]2023년5월18일 전 블라디보스토크주재 미 영사관 직원인 러시아 국적 로버트 쇼노프가 모스크바의 레포르토보 지방법원에 출두하고 있다. 러시아 극동도시 블라디보스토크 법원은 1일 외국 국가와 협력한 혐의로 기소된 쇼노프에게 유죄를 선고하고 징역 4년10개월 형을 선고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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