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천체사진] 우리은하와 닮은 NGC 6744 나선 은하

홍아름 기자 2024. 11. 1. 15: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리은하와 비슷한 구조의 나선은하 NGC 6744입니다.

지름은 약 17만 5000광년(光年·1광년은 빛이 1년 가는 거리로 약 9조4600억㎞)으로 지름이 10만 광년인 우리은하보다 큽니다.

이 사진에서 은하의 길쭉한 노란색 핵은 나이 들고 차가운 별에서 나오는 빛입니다.

핵을 둘러싼 나선에는 새로운 별이 태어나는 분홍빛 영역과 어린 성단들이 모여있는 푸른빛 영역이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선 은하 NGC 6744./존 헤이스

우리은하와 비슷한 구조의 나선은하 NGC 6744입니다. 지름은 약 17만 5000광년(光年·1광년은 빛이 1년 가는 거리로 약 9조4600억㎞)으로 지름이 10만 광년인 우리은하보다 큽니다. 이 사진에서 은하의 길쭉한 노란색 핵은 나이 들고 차가운 별에서 나오는 빛입니다. 핵을 둘러싼 나선에는 새로운 별이 태어나는 분홍빛 영역과 어린 성단들이 모여있는 푸른빛 영역이 있습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