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시상식서 여가부 장관상 수상

김재형 기자 2024. 11. 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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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은 2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시상식'에서 우수 기업으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출산 및 양육 지원 등 총 17개 영역으로 구성된 심사 항목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특히 출산 지원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엄기용 포스코인터내셔널 인사문화실장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임직원과 그 가족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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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시상식’에서 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포스코인터내셔널 엄기용 인사문화실장(왼쪽)이 서울시와 함께 이 시상식을 주관한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의 정운찬 이사장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제공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시상식’에서 우수 기업으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서울시와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이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는 우수 기업을 발굴하고자 마련했다.

출산 및 양육 지원 등 총 17개 영역으로 구성된 심사 항목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특히 출산 지원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회사는 현재 상생형 공동 직장 어린이집 운영과 배우자 태아검진 휴가제, 난임 치료 휴가 및 시술비 지원, 임신·육아기 유연근무제, 육아기 재택근무 등의 출산 지원분야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엄기용 포스코인터내셔널 인사문화실장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임직원과 그 가족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김재형 기자 monam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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