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는 지난달 31일 서울 국립극장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선한 영향력을 다시 한 번 드러냈다. 이번 상은 가수, 배우, 성우 등 대중문화예술인을 대상으로 그들의 성과를 기리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문체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차은우는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소속사를 통해 “의미 있는 시상식에서 큰 상을 받아 감사하다. 앞으로도 한국 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올해 솔로 앨범 ‘ENTITY’(엔티티)로 성공적인 데뷔를 마친 그는 11개 도시를 도는 팬콘 투어와 팝스타 페더 엘리아스와의 컬래버레이션 곡 ‘Hey Hello’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와 ‘원더풀 월드’에서 주연을 맡아 인기를 끌었고, 곧 tvN 새 예능 ‘핀란드 셋방살이’에서도 만날 수 있다.
차은우는 지난달 31일 서울 국립극장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선한 영향력을 다시 한 번 드러냈다. 이번 상은 가수, 배우, 성우 등 대중문화예술인을 대상으로 그들의 성과를 기리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 사진 = 유튜브 캡처
최근 한가인도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서 “실제로 기절할 정도로 잘생긴 외모”, “국위선양”라며 차은우를 극찬해 큰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