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10월 지니뮤직 월간차트 1위…2개월 연속 정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밴드 데이식스가 2개월 연속 지니뮤직 월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
1일 지니뮤직이 발표한 10월 지니뮤직 월간차트에서 데이식스의 '해피'(HAPPY)가 1위에 올랐다.
이러한 차트와 관련해 지니뮤직 관계자는 "10월 월간차트에서 데이식스, QWER이 최상위권에서 인기를 누렸다"라며 "차트에서 밴드 그룹이 아이돌 그룹과 경쟁해 우위를 점하며 대중성을 이끌었다"라고 분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밴드 데이식스가 2개월 연속 지니뮤직 월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
1일 지니뮤직이 발표한 10월 지니뮤직 월간차트에서 데이식스의 '해피'(HAPPY)가 1위에 올랐다. '해피'는 10월 지니 일간차트 1위를 19일간 점령하며, 2개월 연속 월간차트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또한 데이식스는 10월 월간차트 상위0에 '웰컴 투 더 쇼'(Welcome to the Show)가 3위,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가 4위, '예뻤어'가 6위에 각각 진입하며 올해 지니뮤직 월간차트 톱10 내 최다곡을 올린 유일한 아티스트로 꼽혔다.
10월 월간차트 2위는 여성 밴드그룹 QWER의 '내이름 맑음'이 차지했다. 이 노래는 전월대비 191계단 상승하며 인기를 얻었다. 이어 '고민중독'(7위)도 팬들에 꾸준히 사랑 받았다.
5위에는 에스파의 '슈퍼노바'(Supernova)가 올랐다. 10월 새롭게 출시된 에스파 멤버 카리나의 노래 '업'(UP)은 월간차트 8위에 올랐다. 9위는 전월보다 1계단 상승한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OST '소나기'가 차지했으며, 10위에는 뉴진스의 '하우 스위트'(How sweet)가 랭크됐다.
이러한 차트와 관련해 지니뮤직 관계자는 "10월 월간차트에서 데이식스, QWER이 최상위권에서 인기를 누렸다"라며 "차트에서 밴드 그룹이 아이돌 그룹과 경쟁해 우위를 점하며 대중성을 이끌었다"라고 분석했다.
taeh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이휘재 눈물의 복귀?…쌍둥이 국제학교 입학 타이밍 노린 것" 의혹 제기
- 비행 중 60대 여성 사망…기내 주방에 시신 13시간 보관한 항공사
- "완벽한 남편이었는데 '원나잇' 외도…연하의 상간녀 계속 만나려 한다"
- 여행 간 새 누수 점검하던 관리인, 빨래통 안 여성 '속옷' 꺼내 만지작[영상]
- 30분 면회하려고 매일 '12시간 왕복'한 82세 노인…아내는 끝내 사망
- 7개월 아기에 몰래 음식 먹여 알레르기 쇼크…시모 "네 새끼한테 하자" 막말
- "바람나 집 나간 시부 중재하라는 시모…'절대로 네 남편 모르게 해라' 압박"
- "'헛웃음만 나와' 김동완 인성 저격한 前 매니저, 과거 법카 사용 갈등"
- 박재현 전처 이혼 후 무속인됐다 "신내림 받고 1년 뒤 말해줘"
-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여자 나오는 곳, 가고 싶으면 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