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자의 날' 제물 사진 찍는 라틴계 사람들
민경찬 2024. 11. 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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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현지시각) 백악관 동쪽 출입구에서 라틴계 공동체 회원들이 '죽은 자의 날'을 맞아 설치된 제물 전시물을 감상하며 사진 찍고 있다.
'죽은 자의 날'은 세상을 떠난 이들이 가족과 친지를 만나기 위해 1년에 한 번, 하늘에서 내려와 지상의 집으로 돌아오는 날로 가족들은 10월 31일에 제단을 마련한 뒤 11월 1일에는 죽은 아이들을, 2일에는 죽은 어른들을 위해 제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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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AP/뉴시스] 지난달 31일(현지시각) 백악관 동쪽 출입구에서 라틴계 공동체 회원들이 '죽은 자의 날'을 맞아 설치된 제물 전시물을 감상하며 사진 찍고 있다. '죽은 자의 날'은 세상을 떠난 이들이 가족과 친지를 만나기 위해 1년에 한 번, 하늘에서 내려와 지상의 집으로 돌아오는 날로 가족들은 10월 31일에 제단을 마련한 뒤 11월 1일에는 죽은 아이들을, 2일에는 죽은 어른들을 위해 제를 올린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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