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는 게 있나?" 다이소 '5000원' 기모 후드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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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일가 생활용품 전문점 다이소에서 다음 달 기모 후드티를 5000원에 선보인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다이소는 11월 중순 기모 안감이 들어간 후드티를 50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다이소는 발열내의, 기모 맨투맨, 플러피 플리스, 기모 트레이닝 조거팬츠, 베이직 맨투맨 티셔츠는 물론, 패딩조끼도 판매한다.
다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이소는 다양한 의류 용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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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미 기자 ]

균일가 생활용품 전문점 다이소에서 다음 달 기모 후드티를 5000원에 선보인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다이소는 11월 중순 기모 안감이 들어간 후드티를 50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외투 안에 입기 좋은 기본 회색에 기모까지 더해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겨울을 맞아 다이소는 새 의류를 출시했다. 다이소는 발열내의, 기모 맨투맨, 플러피 플리스, 기모 트레이닝 조거팬츠, 베이직 맨투맨 티셔츠는 물론, 패딩조끼도 판매한다. 전부 5000원으로 파격적인 가격이다.
이마트도 이런 1만원 이하 '초가성비' 겨울 의류를 선보였다. 이마트는 자체 브랜드(PB) 상품인 'The 부드러운 니트'를 9800원에 판매 중이다. 데이즈가 지금까지 판매해 온 니트류 중 가장 낮은 가격이다.
이처럼 초저가 동계 의류가 나올 수 있는 이유는 비용 절감과 소싱에 있다. 이마트는 의류 생산시설이 밀집한 방글라데시 의류공장의 비수기를 활용해 작년 10월부터 단가, 물량을 정하고 올해 3월 제품 생산까지 마쳤다.
다이소도 저렴한 가격을 위해 마케팅, 광고 등의 비용을 줄이고 패키지를 최소화했다. 적은 이윤으로 많은 물량을 판매하는 '박리다매' 전략이다.
다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이소는 다양한 의류 용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주미 키즈맘 기자 mikim@kizm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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