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거세일즈·세일즈클리닉 주최 'B2B 세일즈 코어 웨비나' 성료

박새롬 기자 2024. 10. 3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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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기업 간 거래) 영업 관리 CRM(고객관계관리) 솔루션 핑거세일즈와 B2B 영업 교육 기업 세일즈클리닉이 공동으로 주최한 'B2B 세일즈 코어 웨비나'가 지난 30일 성료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B2B 영업의 핵심 전략과 실질적 노하우를 공유했다.

핑거세일즈 측은 "참가자들은 웨비나를 통해 B2B 영업에 대한 인식이 크게 개선됐다고 평가했다"면서 "실질적이고 유익한 콘텐츠 구성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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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기업 간 거래) 영업 관리 CRM(고객관계관리) 솔루션 핑거세일즈와 B2B 영업 교육 기업 세일즈클리닉이 공동으로 주최한 'B2B 세일즈 코어 웨비나'가 지난 30일 성료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B2B 영업의 핵심 전략과 실질적 노하우를 공유했다.

세일즈클리닉 이상훈 대표는 '우리의 고객은 한 명이 아니다'라는 주제의 첫 강연을 통해 B2B 영업의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 이 대표는 "B2B 영업에서는 각기 다른 역할을 하는 여러 이해관계자가 있어 이들을 적절히 파악하고 관리하는 것이 성과로 이어진다"고 강조하며 'Buying Center'(바잉센터) 개념을 통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을 포괄적으로 관리하는 전략적 접근법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두 번째 강연자로 나선 최희 핑거세일즈 대표는 '세일즈 게임 체인저 CRM 속 파이프라인과 타임라인의 비밀'을 주제로 실전적 영업 관리 방법론을 공유했다. 최 대표는 "B2B 영업은 딜의 규모가 크거나 장기적 접근이 필요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체계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라며 성과 중심의 파이프라인과 타임라인 관리가 어떻게 딜(Deal)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지 구체적 방안을 제시했다.

핑거세일즈 측은 "참가자들은 웨비나를 통해 B2B 영업에 대한 인식이 크게 개선됐다고 평가했다"면서 "실질적이고 유익한 콘텐츠 구성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고 했다.

양측은 웨비나를 통해 B2B 영업 관련 인식과 접근 방식을 고도화하면서 앞으로도 B2B 영업 분야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기획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

사진제공=핑거세일즈


박새롬 기자 tofha081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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