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 지정 예고된 '양양 선림원지 출토 금동보살입상'

2024. 10. 31. 17:1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 국가유산청은 '양양 선림원지 출토 금동보살입상'을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고 31일 밝혔다.

'양양 선림원지 출토 금동보살입상'(襄陽 禪林院址 出土 金銅菩薩立像)은 이례적으로 광배와 대좌까지 온전히 갖춘 희귀한 사례이며, 광배를 포함한 높이가 66.7cm로, 정확한 출토지를 알 수 있는 발굴품 중에는 가장 큰 보살상이다. (국가유산청 제공) 2024.10.31/뉴스1

phot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