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플러스, 171억 규모 황학산풍력발전 EPC도급계약

박주연 기자 2024. 10. 31. 14:5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씨엔플러스는 의성황학산풍력발전과 171억원 규모의 풍력발전단지건설을 위한 설계·조달·시공(EPC)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의 47.18% 규모다.

전체 계약 규모는 2065억5900만원이며, 씨엔플러스를 제외한 에스케이이터닉스외 4개사가 1894억5000만원 규모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 측은 "경북 의성군 황학산 일대 99MW규모의 풍력발전단지 건설을 위한 6개 공동수급자간 분담이행 방식의 계약"이라며 "기존 공동수급자 중 일부 탈퇴자의 도급계약 지분을 당사가 양수받아 참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